현지화 협력

한국의 기술과 제품, 우크라이나의 생산·유통 역량을 연결합니다.

현지화는 공장 설립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. 시장 테스트에서 시작해 포장·조립·OEM·합작생산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.

수출·유통

수요를 먼저 검증할 때

먼저 확인 · 바이어 권한·제품 등록·대금·물류

현지 포장·조립

배송비·서비스·현지 대응을 개선할 때

먼저 확인 · 시설·품질·부품 공급·등록 요건

OEM·공동브랜드

현지 제조시설과 브랜드를 활용할 때

먼저 확인 · 품질관리·브랜드 권한·최소 생산량

합작생산/JV

수요와 장기 운영 조건이 검토됐을 때

먼저 확인 · 지분·출자·의사결정·시설·손익·철수

기술이전·운영 협력

기술과 현지 인력을 결합할 때

먼저 확인 · IP·교육·기술지원·운영 책임

제품·기술 소개, 희망 협력방식, 시설, 수요 근거, 투자·지급 조건을 바탕으로 사업별 모델을 검토합니다. 합작생산은 모든 기업의 필수 방식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