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지 수요, 참여 조건과 필요한 인증을 먼저 검토합니다. 문화·디지털·환경·에너지·인프라는 별도 확장 협력 영역입니다.
의료관광은 관련 기관의 제공 범위와 의료법상 요건을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. 진료는 의료기관이 담당합니다.